소소한 행복으로 만드는 따뜻한 세상

계룡산 자락 아래,
혼자 사는 노인이 외롭지 않고 청년이 도시로 빠져나가지 않는
아! 저 마을에 나도 살고 싶다 하는 그런 마을을 꿈꿉니다.

새동네가 꿈꾸는 마을

사회적협동조합 새동네는 석종4리 하하리 마을의 뜻있는 청년들이 모여 설립했습니다.
우리는 생산과 소비의 균형을 맞추고, 마을 복지를 실현하여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공동체를 만들어갑니다.